소선지서 · 구약

요엘

메뚜기 재앙은 여호와의 날과, 하나님의 영을 부어 주시겠다는 약속을 가리킵니다.

저자
선지자 요엘
기록 연대
불확실함
장
3
장르
소선지서

요약

요엘은 처참한 메뚜기 재앙을 묘사하며, 백성에게 애통하고 금식하며 여호와께 돌아오라고 촉구합니다. 그분은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이 재앙은 다가올 여호와의 날을 보여 주는 그림이 됩니다. 하나님은 메뚜기가 먹은 햇수대로 갚아 주시고 모든 사람에게 그분의 영을 부어 주시겠다고 약속하시는데, 베드로는 오순절에 이 약속이 성취되었다고 선포했습니다. 책은 열방에 대한 심판과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복으로 끝납니다.

구조

  1. 1장 — 메뚜기 재앙과 회개의 촉구
  2. 2장 — 여호와의 날과 성령의 약속
  3. 3장 — 열방에 대한 심판과 하나님의 백성을 위한 복

주요 주제

여호와의 날회개성령회복심판

핵심 구절

그러므로 너희는 옷을 찢을 것이 아니라 너희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에게 돌아오라. 그는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좀처럼 화를 내지 않으시고 사랑이 많으셔서 벌하는 것을 마음 아프게 여기는 분이시다.

“그 후에 내가 성령을 모든 사람에게 부어 주겠다. 너희 자녀들은 예언할 것이며 너희 노인들은 꿈을 꾸고 너희 청년들은 환상을 볼 것이다.

요엘 읽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