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지서 · 구약

아모스

하나님은 형식적인 종교가 아니라 정의와 공의를 요구하십니다.

저자
드고아의 목자, 선지자 아모스
기록 연대
기원전 760–750년경
장
9
장르
소선지서

요약

아모스는 유다 출신의 목자이자 농부로, 하나님께서 번영하던 북이스라엘에 예언하도록 보내신 사람입니다. 그는 주변 나라들에 대한 심판으로 말문을 연 뒤, 이스라엘 자신에게로 시선을 돌립니다.

이스라엘의 부유함 뒤에는 불의가 숨어 있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은 착취당했고 예배는 공허한 의식에 불과했습니다. 아모스는 “오직 정의를 물 같이, 공의를 마르지 않는 강 같이 흐르게 할지어다”라고 외칩니다. 일련의 환상을 통해 그는 심판을 선포하지만, 책은 하나님께서 무너진 다윗의 장막을 다시 일으키시겠다는 약속으로 끝납니다.

구조

  1. 1–2장 — 열방에 대한 심판
  2. 3–6장 — 이스라엘을 향한 메시지
  3. 7–9장 — 심판의 환상과 회복의 약속

주요 주제

정의공의참된 예배심판회복

핵심 구절

오히려 너희는 공정을 물처럼 흐르게 하고 정의를 마르지 않는 시내처럼 흐르게 하라.

아모스 읽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