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지서 · 구약
오바댜
교만은 심판을 부르고, 나라는 여호와께 속할 것입니다.
- 저자
- 선지자 오바댜
- 기록 연대
- 기원전 586년 직후로 추정
- 장
- 1
- 장르
- 소선지서
요약
구약에서 가장 짧은 책인 오바댜는 에서의 후손인 에돔에 대한 심판을 선포합니다. 예루살렘이 함락될 때 에돔은 그 불행을 기뻐했을 뿐 아니라 침략자들을 돕기까지 했습니다.
오바댜는 에돔의 교만이 스스로를 멸망으로 이끌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네가 행한 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이와 달리 하나님은 그분의 백성을 회복시키실 것이며, 책은 승리의 말씀으로 끝을 맺습니다.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구조
- 1장 — 에돔에 대한 심판과 이스라엘의 회복
주요 주제
교만정의심판하나님의 주권회복
핵심 구절
오바댜 읽기 시작“나 여호와가 온 세상을 심판할 날이 다가오고 있다. 에돔아, 네가 행한 대로 내가 너에게 갚아 주겠다. 네 행위가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