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지서 · 구약

호세아

하나님의 신실한 사랑이 불신실한 그분의 백성을 끝까지 찾아오십니다.

저자
선지자 호세아
기록 연대
기원전 750–715년경
장
14
장르
소선지서

요약

호세아 자신의 결혼이 살아 있는 메시지가 됩니다. 하나님은 그에게 고멜과 결혼하라고 하시고, 그녀가 부정을 저지른 뒤에도 다시 데려오라고 명하십니다. 이는 다른 신들을 섬긴 이스라엘의 영적 간음과,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그림입니다.

선지자는 이스라엘의 우상 숭배와 불의와 형식적인 종교를 꾸짖으며 심판을 경고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마음은 그분의 백성을 향해 아파하십니다. “내가 어찌 너를 놓겠느냐.” 책은 돌아오라는 초대와 함께, 하나님께서 그들의 반역을 고치시고 기쁘게 사랑하시겠다는 약속으로 끝납니다.

구조

  1. 1–3장 —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 주는 호세아의 결혼
  2. 4–14장 — 이스라엘을 향한 하나님의 고발과 치유의 약속

주요 주제

언약의 사랑불신실함회개긍휼회복

핵심 구절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않으며 불로 태워 바치는 번제보다 나를 아는 것을 원한다.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나의 분노가 그들에게서 떠났으므로 내가 그들의 타락한 마음을 고치고 그들을 마음껏 사랑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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