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지서 · 구약
다니엘
하나님은 세상 나라들을 다스리시며 영원한 나라를 세우실 것입니다.
- 저자
- 전통적으로 다니엘의 저작으로 봄
- 기록 연대
- 전통적으로 기원전 6세기
- 장
- 12
- 장르
- 대선지서
요약
다니엘과 그의 친구들은 젊은 나이에 바벨론으로 끌려갑니다. 그들은 이방 궁정에서도 하나님께 신실하게 머뭅니다. 왕의 음식을 거절하고, 우상에게 절하기를 거부하며, 왕의 금령에도 불구하고 계속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그들을 풀무불과 사자 굴에서 건져 내십니다.
후반부는 제국들의 흥망에 관한 다니엘의 환상을 기록하며, 그 절정에서 영원한 나라를 받는 “인자 같은 이”가 등장합니다. 이 책은 하나님께서 역사를 주관하심을 기억하며 압박 속에서도 신실하게 서라고 하나님의 백성을 격려합니다.
구조
주요 주제
하나님의 주권포로 생활 속의 신실함기도하나님의 나라소망
핵심 구절
만일 우리가 뜨겁게 타는 용광로 속에 던져진다고 해도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우리를 그 용광로에서 구해 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반드시 우리를 왕의 손에서 건져내실 것입니다. 비록 하나님이 우리를 구해 내지 않으실지라도 우리는 왕의 신들을 섬기지 않을 것이며 또 왕이 세우신 금 신상에게 절하지도 않을 것이니 왕이시여, 그런 줄 아십시오.”
다니엘 읽기 시작내가 또 밤의 환상 가운데 보니 사람처럼 생긴 분이 하늘의 구름을 타고 와서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 앞으로 인도되었다. 하나님이 그에게 권세와 영광과 왕권을 주어 세상 모든 나라와 민족들이 그를 섬기게 하셨으므로 그 권세는 영원히 지속될 것이며 그의 나라는 결코 망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