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서 · 신약
요한계시록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스리시며, 다시 오셔서 악을 물리치시고 만물을 새롭게 하실 것입니다.
- 저자
- 요한, 전통적으로 사도 요한으로 봄
- 기록 연대
- 기원후 95년경으로 추정
- 장
- 22
- 장르
- 예언서
요약
요한계시록은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어 있을 때 받은 환상을 기록합니다. 책은 부활하신 그리스도에 대한 환상과, 일곱 교회의 신실함을 칭찬하고 회개를 촉구하는 그분의 메시지로 시작합니다.
이어서 요한은 하나님의 보좌와 죽임당하신 어린양을 보고, 생생한 상징적 언어로 묘사된 심판과 영적 싸움의 환상들을 봅니다. 책은 그리스도의 승리와 악의 패배,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새 하늘과 새 땅으로 끝납니다. 요한계시록은 신자들을 신실한 인내와 예배로 부릅니다.
구조
- 1장 —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환상
- 2–3장 —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
- 4–5장 — 하나님의 보좌와 어린양
- 6–18장 — 심판과 악과의 싸움
- 19–22장 — 그리스도의 승리와 새 창조
주요 주제
그리스도의 승리예배신실한 인내심판새 창조
핵심 구절
보라, 내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 들어가서 그와 함께 먹고 그는 나와 함께 먹을 것이다.
요한계시록 읽기 시작그들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씻어 주실 것이니 다시는 죽음도 없고 슬픔도 없고 우는 것도, 아픔도 없을 것이다. 이것은 전에 있던 것들이 다 사라져 버렸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