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서신 · 신약

유다서

믿음의 도를 위해 힘써 싸우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라고 권면합니다.

저자
야고보의 형제이자 예수님의 형제인 유다
기록 연대
기원후 65–80년경으로 추정
장
1
장르
공동 서신

요약

유다는 신자들이 함께 얻은 구원에 관해 쓰려 했으나,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고 권해야 할 필요를 느꼈습니다. 거짓 교사들이 교회에 가만히 들어와 하나님의 은혜를 방탕의 구실로 바꾸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유다는 이스라엘 역사의 예들을 들어 그런 자들에게 임할 하나님의 심판을 경고합니다. 그는 신자들에게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고, 성령으로 기도하며, 긍휼을 베풀라고 권합니다. 편지는 “능히 너희를 보호하사 거침이 없게 하시는” 하나님께 드리는, 많은 이들이 사랑하는 송영으로 끝납니다.

구조

  1. 1장 — 믿음의 도를 위하여 힘써 싸우라

주요 주제

믿음을 위한 싸움거짓 가르침인내긍휼찬양

핵심 구절

여러분을 넘어지지 않게 지켜 주셔서 자기의 영광 앞에 흠 없이 큰 기쁨으로 서게 하실 분, 곧 우리의 구주가 되시는 유일하신 하나님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영광과 위엄과 능력과 권세가 과거의 모든 시대로부터 현재와 또 영원히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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