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서 · 구약
민수기
광야에서 보낸 이스라엘의 40년은 불신의 대가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을 드러냅니다.
- 저자
- 전통적으로 모세의 저작으로 봄
- 기록 연대
- 전통적으로 기원전 1440–1400년경
- 장
- 36
- 장르
- 율법서
요약
민수기라는 이름은 이스라엘의 두 차례 인구 조사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책은 시내산에서 지파들이 약속의 땅을 향해 행진하도록 조직되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
백성이 두려움 때문에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거부하자, 하나님은 그 세대가 40년 동안 광야에서 방황하게 하십니다. 민수기는 원망과 반역과 심판을 기록하지만, 동시에 만나와 물과 보호하심으로 채우시는 하나님의 공급하심도 보여 줍니다. 책은 새 세대가 모압 평지에서 그 땅에 들어갈 준비를 하는 장면으로 끝납니다.
구조
주요 주제
믿음과 불신하나님의 신실하심징계인도하심복
핵심 구절
‘여호와께서 너를 축복하시고 지키시기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너에게 자비와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여호와께서 인자하게 너를 바라보시며 너에게 평안을 주시기 원하노라.’
주께서는 쉽게 노하시지 않고 사랑과 자비가 많아서 죄와 잘못을 용서하시지만 그렇다고 범죄한 자를 벌하지 않은 채 그대로 두지는 않을 것이며 그 죄에 대하여 자손 삼사 대까지 벌할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수기 읽기 시작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며 인간이 아니시니 후회하지 않으십니다. 어찌 그가 말씀하시고 행하지 않으시며 약속하시고 지키지 않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