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서 · 구약

레위기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그분께 나아가는 길과 거룩한 나라로 사는 법을 백성에게 보여 주십니다.

저자
전통적으로 모세의 저작으로 봄
기록 연대
전통적으로 기원전 1440–1400년경
장
27
장르
율법서

요약

레위기는 시내산에서 주어진 예배와 거룩한 삶의 지침서입니다.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드린 여러 제사, 제사장의 위임, 그리고 정한 것과 부정한 것을 구별하는 법을 설명합니다.

그 중심에는 대제사장이 온 백성의 죄를 위해 속죄하던 대속죄일이 있습니다. 이어서 레위기는 가정과 예배, 정의와 이웃 사랑에 이르기까지 삶의 모든 영역에서 거룩하라고 이스라엘을 부르며, 그 부르심은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는 계명으로 요약됩니다.

구조

  1. 1–7장 — 제사
  2. 8–10장 — 제사장 직분
  3. 11–15장 — 정결과 부정
  4. 16장 — 대속죄일
  5. 17–27장 — 거룩한 삶을 위한 법

주요 주제

거룩속죄와 제사예배정결이웃 사랑

핵심 구절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자신을 정결하게 하여 거룩하게 하라. 너희는 땅에 기어다니는 이런 부정한 길짐승으로 자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모든 생물체의 생명은 피에 있다. 그래서 내가 피를 너희에게 주어 이것을 단에 뿌림으로써 너희 생명을 속하게 하였다. 이와 같이 생명이 피에 있기 때문에 이 피가 죄를 속하는 것이다.

또 너희는 원수를 갚지 말고 너희 동족에게 앙심을 품지 말며 너희 이웃을 너희 몸과 같이 사랑하라. 나는 여호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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