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지서 · 구약
예레미야애가
예루살렘의 멸망을 슬퍼하는 애통이 변함없는 하나님의 긍휼을 향한 소망으로 이어집니다.
- 저자
- 전통적으로 예레미야의 저작으로 봄
- 기록 연대
- 기원전 586년경, 예루살렘 함락 직후
- 장
- 5
- 장르
- 대선지서
요약
예레미야애가는 바벨론에 의한 예루살렘의 멸망을 애도하는 다섯 편의 시입니다. 성이 겪은 고통을 적나라하게 묘사하며, 그 재앙이 백성의 죄 때문에 임했음을 인정합니다.
그 슬픔 한가운데에 성경의 위대한 소망의 고백 가운데 하나가 서 있습니다.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이것들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이 책은 탄식 그 자체가 믿음의 행위가 될 수 있음을 보여 줍니다.
구조
주요 주제
탄식심판하나님의 신실하심소망회개
핵심 구절
예레미야애가 읽기 시작여호와의 크신 사랑 때문에 우리가 소멸되지 않았으니 그의 자비가 영원하구나. 이것이 아침마다 새로우니 주는 정말 신실하신 분이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