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지서 · 구약

예레미야

하나님께서 다가올 심판을 경고하시고 새 언약을 약속하십니다.

저자
선지자 예레미야와 그의 서기관 바룩
기록 연대
예레미야의 사역 기간: 기원전 627–580년경
장
52
장르
대선지서

요약

젊은 나이에 부르심을 받은 예레미야는 유다의 마지막 수십 년 동안 예언했습니다. 그는 40년 동안, 백성이 우상 숭배와 불의에서 돌이키지 않으면 바벨론이 예루살렘을 멸망시킬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그는 배척당하고 매를 맞고 옥에 갇혔으며, 정직한 기도로 자신의 슬픔을 쏟아 놓았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는 소망도 선포했습니다. 70년 후에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을 돌아오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에 율법을 기록하는 새 언약을 세우실 것입니다. 책은 예레미야가 경고한 그대로 예루살렘이 함락되는 장면을 기록합니다.

구조

  1. 1장 — 예레미야의 부르심
  2. 2–29장 — 유다를 향한 경고
  3. 30–33장 — 위로의 책과 새 언약
  4. 34–45장 — 예루살렘의 함락
  5. 46–51장 — 열방에 대한 예언
  6. 52장 — 역사적 부록

주요 주제

심판고난 속의 신실함회개새 언약소망

핵심 구절

너희를 위한 나의 계획은 내가 알고 있다. 그것은 너희에게 재앙을 주려는 것이 아니라 번영을 주고 너희에게 미래와 희망을 주려는 계획이다.

그러나 그 후에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을 새로운 계약은 이렇다: 내가 나의 법을 그들 속에 새기고 그들의 마음에 기록할 것이다. 그리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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