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 구약

열왕기하

끊임없는 불신실함 때문에 이스라엘과 유다 모두 포로로 끌려갑니다.

저자
미상; 전통적으로 예레미야의 저작으로 봄
기록 연대
기원전 560–540년경 완성된 것으로 추정
장
25
장르
역사서

요약

열왕기하는 분열 왕국의 역사를 이어 갑니다. 책은 엘리야의 후계자 엘리사의 사역으로 시작하며, 그가 행한 기적들은 신실한 이들을 돌보시는 하나님을 보여 줍니다.

선지자들의 거듭된 경고에도 불구하고 북이스라엘은 기원전 722년에 앗수르에게 멸망합니다. 유다는 히스기야와 요시야 같은 왕들 아래에서 개혁의 시기를 맞기도 하지만, 결국 예루살렘은 바벨론에게 파괴되고 백성은 포로로 끌려갑니다. 그러나 책은 여호야긴 왕이 옥에서 풀려나는 장면으로 희미한 소망을 남기며 끝납니다.

구조

  1. 1–8장 — 엘리사의 사역
  2. 9–17장 — 사마리아 함락까지의 이스라엘 왕들
  3. 18–25장 — 포로기까지의 유다 왕들

주요 주제

불신실함에 대한 심판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예언개혁포로 너머의 소망

핵심 구절

여호와께서는 계속 그의 사자들과 예언자들을 보내 이스라엘과 유다 백성에게 “너희는 악한 생활을 청산하고 내가 너희 조상들과 예언자들을 통해 전해 준 나의 모든 법과 명령을 지켜라” 하였으나

이처럼 요시야왕과 같이 마음과 정성과 힘을 다하여 여호와를 섬기고 모세의 모든 율법을 철저하게 지킨 왕은 요시야왕 이전에도 없었고 그 이후에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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