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 구약

룻기

하나님의 조용한 섭리가 변함없는 사랑을 통해 구속을 이루어 가십니다.

저자
미상
기록 연대
사사 시대를 배경으로 하며, 그 후(아마도 왕정 시대)에 기록됨
장
4
장르
역사서

요약

룻기는 어두운 사사 시대를 배경으로 한 짧은 이야기입니다. 기근과 상실을 겪은 나오미는 모압 여인인 며느리 룻과 함께 베들레헴으로 돌아오고, 룻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

룻은 나오미 집안의 친족인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고, 보아스는 기업 무를 자로서 룻과 결혼합니다. 그들의 아들 오벳은 다윗 왕의 할아버지가 되며, 하나님께서 평범한 신실함을 더 큰 구속의 계획 속에 엮어 가심을 보여 줍니다.

구조

  1. 1장 — 베들레헴으로 돌아온 나오미와 룻
  2. 2장 — 보아스의 밭에서 이삭을 줍는 룻
  3. 3장 — 타작마당의 룻
  4. 4장 — 룻을 무르는 보아스

주요 주제

변함없는 사랑(헤세드)구속섭리이방인을 품으심신실함

핵심 구절

그러나 룻은 이렇게 대답하였다. “저에게 억지로 어머니 곁을 떠나라고 강요하지 마시고 어머니와 함께 가게 해 주세요.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저도 가고 어머니께서 사시는 곳에 저도 살겠습니다. 어머니의 백성이 저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저의 하나님이 되실 것입니다.

성 안 여자들이 나오미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호와를 찬양합니다! 여호와께서 오늘 당신에게 유산을 이어받을 손자를 주셨으니 이 아이가 이스라엘에서 유명한 사람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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