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서 · 구약

잠언

참된 지혜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데서 시작되어 일상의 삶을 빚어 갑니다.

저자
주로 솔로몬, 그 밖에 아굴과 르무엘 등
기록 연대
기원전 950–700년경
장
31
장르
시가서

요약

잠언은 독자를 지혜롭고 경건한 삶으로 훈련하기 위한 지혜의 말씀 모음입니다. 책은 아버지가 아들에게 어리석음이 아닌 지혜를 붙들라고 호소하는 말로 시작하며, 지혜를 길거리에서 외치는 여인으로 그립니다.

이어지는 짧은 잠언들은 일과 재물, 우정과 말, 가정과 분노와 정의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책은 유능하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여인의 모습으로 마무리됩니다. 잠언의 기초는 분명합니다. 바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는 것입니다.

구조

  1. 1–9장 — 지혜의 부름
  2. 10–24장 — 솔로몬의 잠언
  3. 25–29장 — 솔로몬의 또 다른 잠언
  4. 30–31장 — 아굴과 르무엘의 말씀; 현숙한 여인

주요 주제

여호와를 경외함지혜와 어리석음말일과 부지런함관계

핵심 구절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것이 지식의 첫걸음이건만 미련한 자들은 지혜와 교훈을 멸시하고 있다.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지식을 의지하지 말아라. 너는 모든 일에 여호와를 인정하라. 그러면 그가 너에게 바른 길을 보이실 것이다.

그 무엇보다도 네 마음을 지켜라. 여기서부터 생명의 샘이 흘러나온다.

잠언 읽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