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서신 · 신약
빌립보서
어떤 형편에서든 그리스도를 아는 것 안에서 기쁨과 자족을 누립니다.
- 저자
- 사도 바울
- 기록 연대
- 기원후 60–62년경
- 장
- 4
- 장르
- 바울 서신
요약
바울은 옥중에서 빌립보 교회의 후원에 감사하며 이 따뜻한 편지를 씁니다. 매인 몸이면서도 그는 복음이 전진하는 것을 기뻐하며 이렇게 고백합니다. “이는 내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니 죽는 것도 유익함이라.”
바울은 신자들에게 자기를 비워 십자가에 죽기까지 복종하신 그리스도의 겸손한 마음을 품으라고 권합니다. 그는 그리스도를 아는 것에 비하면 모든 것을 해로 여긴다고 고백하며, 자족의 비결을 나눕니다.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구조
주요 주제
기쁨겸손그리스도를 앎자족복음 안의 동역
핵심 구절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분은 원래 하나님의 모습을 지니고 계셨지만 하나님과 동등하게 되려고 생각하지 않으시고 오히려 자기의 모든 특권을 버리시고 종의 모습으로 사람들과 같이 되어
빌립보서 읽기 시작나에게 능력 주시는 분 안에서 나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