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서 · 구약
느헤미야
기도와 인내를 통해 예루살렘의 성벽과 백성이 다시 세워집니다.
- 저자
- 느헤미야; 전통적으로 에스라가 편집한 것으로 봄
- 기록 연대
- 기원전 430–420년경
- 장
- 13
- 장르
- 역사서
요약
바사(페르시아) 궁정의 유대인 관리였던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성벽이 무너진 채로 있다는 소식을 듣고 깊이 슬퍼합니다. 기도와 금식 끝에 그는 왕의 허락을 받아 예루살렘으로 돌아가 재건을 이끕니다.
조롱과 위협과 내부의 문제에 부딪히면서도 백성은 단 52일 만에 성벽을 완성합니다. 이어서 에스라가 백성 앞에서 율법을 낭독하고, 백성은 죄를 자복하며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합니다. 느헤미야의 리더십은 실제적인 행동과 끊임없는 기도가 하나로 어우러진 모습입니다.
구조
주요 주제
기도지도력인내여호와를 기뻐함언약의 갱신
핵심 구절
그리고 나 느헤미야는 다시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였다. “여러분은 집으로 가서 잔치를 베풀고 마음껏 먹고 마시며 가난한 사람들에게도 나누어 주십시오. 오늘은 여호와께 거룩한 날이므로 슬퍼해서는 안 됩니다. 여호와께서 주시는 기쁨이 여러분의 힘이 될 것입니다.”
느헤미야 읽기 시작여호와여, 이 종의 기도와 주의 이름을 높이고자 하는 종들의 기도를 들으소서. 이제 주께서 이 종을 도우셔서 황제의 은혜를 입게 하소서.” 그 당시 나는 황제에게 술을 따르는 관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