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서 · 신약
마가복음
예수님은 섬기러 오셔서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 저자
- 전통적으로 베드로의 설교를 바탕으로 한 마가 요한의 저작으로 봄
- 기록 연대
- 기원후 55–65년경으로 추정
- 장
- 16
- 장르
- 복음서
요약
마가복음은 가장 짧고 전개가 빠른 복음서로, “곧”이라는 말을 자주 사용합니다. 예수님의 세례, 질병과 귀신과 자연을 다스리시는 권세, 하나님 나라에 관한 가르침이 빠르게 펼쳐집니다.
책의 중간 지점에서 베드로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고, 예수님은 자신이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했다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고 가르치기 시작하십니다. 책의 거의 3분의 1이 예수님의 마지막 한 주에 할애됩니다. 마가복음은 참된 위대함이 섬김에 있음을 보여 줍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함이라.”
구조
주요 주제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섬김제자도의 대가믿음십자가
핵심 구절
“드디어 때가 왔다!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웠으니 회개하고 기쁜 소식을 믿어라!” 하고 말씀하셨다.
마가복음 읽기 시작나는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으며 많은 사람의 죄값을 치르기 위해 내 생명마저 주려고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