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지서 · 구약

말라기

하나님께서 마음이 식은 예배에서 돌아오라고 그분의 백성을 부르시고, 장차 보내실 사자를 약속하십니다.

저자
선지자 말라기
기록 연대
기원전 450–430년경
장
4
장르
소선지서

요약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 책입니다. 백성은 포로에서 돌아와 성전을 재건했지만, 그들의 예배는 해이해졌습니다. 제사장들은 흠 있는 제물을 드리고, 결혼은 깨어지며, 십일조는 드려지지 않았습니다.

일련의 논쟁을 통해 하나님은 백성의 불평에 답하시고 그분께 돌아오라고 부르십니다. 하나님은 자기 앞에서 길을 준비할 사자를 보내시겠다고 약속하시고 다가올 여호와의 날을 선포하십니다. 복음서는 이 말씀이 세례 요한과 예수님 안에서 성취되었다고 봅니다.

구조

  1. 1–2장 — 신실하지 못한 제사장과 백성
  2. 3–4장 — 오실 사자와 여호와의 날

주요 주제

진실한 예배하나님의 사랑신실함헌물과 십일조주님의 오심

핵심 구절

3 전능하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겠다.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다. 그런 다음에 너희가 찾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으로 오실 것이다. 그분은 너희가 사모하는 계약의 사자이다.”

너희는 온전한 십일조를 성전에 바쳐 내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내가 하늘 문을 열어 쌓을 곳이 없도록 너희에게 복을 쏟아 붓나 붓지 않나 나를 시험해 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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