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서 · 구약
욥기
의인의 고난은 깊은 질문을 던지고, 하나님은 그 질문에 자기 자신을 드러내심으로 답하십니다.
- 저자
- 미상
- 기록 연대
- 불확실함; 족장 시대를 배경으로 함
- 장
- 42
- 장르
- 시가서
요약
욥은 흠 없는 사람이었으나 재산과 자녀와 건강을 모두 잃습니다. 세 친구가 위로하러 오지만 그의 고난은 분명 죄에 대한 벌이라고 주장하고, 욥은 자신의 무죄를 호소하며 하나님 앞에서 자기 사정을 아뢰기를 갈망합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폭풍 가운데서 말씀하시며, 욥에게 창조 세계의 경이로움과 인간 이해의 한계를 보여 주십니다. 욥은 겸손과 경배로 응답하고, 하나님은 그의 형편을 회복시키십니다. 욥기는 고난의 문제와 정직하게 씨름하면서도, 하나님이 지혜로우시고 주권적이시며 선하신 분임을 확언합니다.
구조
주요 주제
고난하나님의 주권시련 속의 믿음정직한 탄식지혜
핵심 구절
이렇게 말하였다. “내가 태어날 때 아무것도 가져온 것 없었으니 죽을 때에도 아무것도 가져가지 못하리라. 주신 자도 여호와시요 가져가신 자도 여호와시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기 원하노라.”
내가 알기에는 나를 구하실 분이 살아 계시므로 그가 결국 땅 위에 서실 것이다.
욥기 읽기 시작“주께서는 무슨 일이든지 다 하실 수 있는 분이시므로 주의 계획은 그 어느 것도 좌절될 수 없다는 것을 나는 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