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서신 · 신약
히브리서
예수님은 이전의 모든 것보다 뛰어나신 분이므로, 믿음으로 그분을 굳게 붙들어야 합니다.
- 저자
- 미상
- 기록 연대
- 기원후 70년 이전으로 추정
- 장
- 13
- 장르
- 공동 서신
요약
히브리서는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에서 떠내려가려는 유혹을 받던 신자들에게 기록되었습니다. 이 책은 예수님이 천사들보다, 모세보다, 옛 언약의 제사장 직분보다 뛰어나심을 보여 줍니다. 그분은 영원하신 아들이시며, 자신을 단번에 드리신 위대한 대제사장이십니다.
예수님을 통해 우리는 새롭고 더 좋은 언약을 얻었고, 담대히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습니다. 이 서신은 11장의 위대한 “믿음의 명예의 전당”을 가리키며, 독자들에게 끝까지 인내하고 예수님을 바라보며 경주를 하라고 권면합니다.
구조
주요 주제
그리스도의 탁월하심믿음인내새 언약우리의 대제사장 예수님
핵심 구절
하나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활동력이 있어서 양쪽에 날이 선 그 어떤 칼보다도 더 날카롭습니다. 그래서 혼과 영과 관절과 골수를 쪼개고 사람의 마음속에 품은 생각과 뜻을 알아냅니다.
11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에 대한 실물이며 보이지 않는 것들에 대한 증거입니다.
히브리서 읽기 시작12 이렇게 많은 증인들이 우리를 지켜 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모 든 무거운 짐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목표를 향해 꾸준히 달려갑시다. 그리고 우리 믿음의 근원이시며 우리 믿음을 완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봅시다. 그분은 장차 누릴 기쁨을 위하여 부끄러움과 십자가의 고통을 참으셨으며 지금은 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아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