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선지서 · 구약
하박국
선지자의 정직한 질문이 하나님을 향한 더 깊은 믿음으로 이어집니다.
- 저자
- 선지자 하박국
- 기록 연대
- 기원전 610–600년경
- 장
- 3
- 장르
- 소선지서
요약
하박국은 한 가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왜 하나님은 유다의 불의를 그냥 두시는가? 하나님은 바벨론을 사용하여 심판하시겠다고 답하십니다. 이 대답은 하박국을 더 괴롭게 합니다. 어떻게 하나님께서 유다보다 더 악한 나라를 사용하실 수 있는가?
하나님은 바벨론도 심판하실 것이며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고 대답하십니다. 책은 하박국의 신뢰의 기도로 끝납니다.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고 밭에 먹을 것이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라”고 그는 고백합니다.
구조
주요 주제
믿음하나님과의 씨름정의하나님의 주권고난 중의 기쁨
핵심 구절
“악인은 마음이 교만하고 정직하지 못하므로 살아 남지 못할 것이나 의로운 사람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하박국 읽기 시작비록 무화과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포도나무에 포도가 없으며 감람나무에서 기름이 나지 않고 밭에서 농작물이 나지 않으며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여호와 하나님이 나의 구원이 되시므로 내가 기뻐하고 즐거워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