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서신 · 신약
갈라디아서
우리는 율법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으며, 성령을 따라 살도록 자유롭게 되었습니다.
- 저자
- 사도 바울
- 기록 연대
- 기원후 48–55년경
- 장
- 6
- 장르
- 바울 서신
요약
바울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되려면 할례와 같은 유대 율법을 지켜야 한다는 가르침에 흔들리던 갈라디아 교회들에게 다급하게 편지를 씁니다. 그는 그리스도께 받은 복음을 변호하며, 사람이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는다고 강조합니다.
이어서 바울은 신자들이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이자 아브라함의 상속자가 된다고 설명합니다. 그리스도 안의 자유는 죄를 지어도 된다는 허가가 아니라 성령을 따라 살라는 초대입니다. 성령께서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을 비롯한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하십니다.
구조
주요 주제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자유은혜성령사랑
핵심 구절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혀 죽었으므로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속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입니다. 지금 나는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죽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살고 있습니다.
갈라디아서 읽기 시작그러나 성령님이 지배하는 생활에는 사랑과 기쁨과 평안과 인내와 친절과 선과 신실함과 온유와 절제의 열매가 맺힙니다. 이런 것을 막을 율법은 없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