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서신 · 신약

디모데후서

바울의 마지막 당부: 복음을 지키고, 고난을 견디며, 말씀을 전파하라.

저자
사도 바울
기록 연대
기원후 64–67년경
장
4
장르
바울 서신

요약

디모데후서는 죽음을 앞두고 옥중에서 쓴 바울의 마지막 편지입니다. 그는 디모데에게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은사를 다시 불일 듯하게 하며, 진리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서 고난을 견디라고 권합니다.

바울은 다가올 고통하는 때를 경고하며,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확언합니다.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그는 이렇게 고백합니다. “나는 선한 싸움을 싸우고 나의 달려갈 길을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구조

  1. 1–2장 — 은혜 안에서 강하라
  2. 3–4장 — 말씀을 전파하라

주요 주제

충성인내성경제자 양육끝까지 잘 달림

핵심 구절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되어서 진리를 가르치고 잘못을 책망하여 바로잡게 하고 의로 훈련시키기에 유익한 책입니다. 이 책으로 하나님의 사람들은 온전하게 되어 모든 선한 일을 하기 위한 완전한 자격을 갖추게 됩니다.

내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모든 일을 다 마치고 믿음을 지켰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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