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 서신 · 신약
데살로니가후서
주님의 재림을 기다리는 동안 굳게 서서 신실하게 일하라고 권면합니다.
- 저자
- 사도 바울
- 기록 연대
- 기원후 51–52년경
- 장
- 3
- 장르
- 바울 서신
요약
바울은 박해를 받으며 주의 날에 관해 혼란을 겪던 데살로니가 교회에 다시 편지를 씁니다. 그는 하나님은 공의로우시며 그들의 인내를 갚아 주실 것이라고 격려합니다.
바울은 주의 날이 이미 이르렀다는 생각을 바로잡으며, 그 전에 먼저 일어나야 할 일들을 설명합니다. 또한 종말이 곧 오리라 여겨서인지 일을 그만둔 이들을 꾸짖고, 모두가 책임 있게 살며 선을 행하다가 낙심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구조
주요 주제
인내하나님의 공의그리스도의 재림신실한 일흔들리지 않음
핵심 구절
데살로니가후서 읽기 시작그러나 주님은 신실하신 분이시므로 여러분을 굳세게 하시고 악한 사람에게서 지켜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