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서신 · 신약

요한일서

빛 가운데 행하고 서로 사랑하며, 우리에게 영생이 있음을 확신하도록 이끕니다.

저자
전통적으로 사도 요한의 저작으로 봄
기록 연대
기원후 85–95년경으로 추정
장
5
장르
공동 서신

요약

요한일서는 거짓 교사들 때문에 흔들리던 신자들을 굳게 세우기 위해 기록되었습니다. 요한은 하나님은 빛이시며, 그분과 함께 행하는 사람들은 하나님이 미쁘시고 의로우셔서 용서하신다는 것을 알기에 자기 죄를 자백한다고 말합니다.

요한은 거듭 사랑으로 돌아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그분을 아는 사람은 서로 사랑할 것입니다. 그는 예수님을 믿는 것,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 다른 이들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참된 믿음의 시금석을 제시하여, 신자들이 자신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합니다.

구조

  1. 1–2장 — 빛 가운데 행함
  2. 3–4장 — 서로 사랑함
  3. 5장 — 영생의 확신

주요 주제

사랑빛과 진리확신용서영생

핵심 구절

우리가 우리 죄를 고백하면 신실하시고 의로우신 하나님은 우리 죄를 용서하시고 모든 죄악에서 우리를 깨끗하게 하실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나님에게서 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에게서 나서 하나님을 알지만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나님을 모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사랑이시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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